초반 게임플레이 경험이 자연스럽게 잘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 손으로 만든 인조인간을 희생시키는 게 너무 고통스러워서 일단 4주차까지 진행했는데... 그래도 아트와 음악이 만들어낸 독특한 분위기와 파우스트의 독백을 포함한 다양한 스토리요소들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소울을 완성시킨 이후의 스토리가 기대됩니다.
일반 리듬게임과는 차별점이 확실한 스토리형 리듬겜. 재미있게 했다.
노드는 두꺼운데 판정선은 얇아서 정확한 타이밍 맞추기가 어려웠다. 물론 실력문제, 노드 속도 감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럴 순 있는데 뭔가 안맞는 느낌...
보통 노드를 치면 그 쪽 방향으로 캐릭터가 빠르게 몸통박치기를 하는데, 노드를 동시에 2개치는 경우에는 어느 한쪽으로만 움직인다. 노드 동시에 치는건 새로운 모션을 만들어줬으면 한다.
Gamer한소민
리듬게임인 만큼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이 좋습니다. 오직 방향키만 이용하여 노트를 입력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 간단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똥손) 노트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이었어요. 노트 칠 때 타격감이 굉장히 좋습니다. 아쉬운 점은 노트를 치는 도중에 게임스토리 진행되는데 노트에 집중하느라 캐릭터들의 대사를 제대로 보지 못한다는 것 입니다. 또 스토리와 노래가 잘 어울리는 가?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인어공주의 노래인데 남자목소리가 나오는 그런 것들이 살짝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You have played a puzzle dungeon.
The stage, which is simple yet becoming increasingly difficult as gimmicks are added, is also a design that does not make such gimmicks useless, but it seems to be a good example of a classic puzzle dungeon genre.
꽤 괜찮은 게임이며, 정석적인 퍼즐 던전 장르의 표본같은 기믹과 그의 걸맞는 레벨맵입니다. 혹시라도 여러가지 시스템에 머리을 쓰는게 아닌 한가지에 집중하고 싶다면 이게임을 추천합니다.
Gamer이주명
PerFect Puzzle Game.
Great Pixel Art, Awesome Level Design.
I love the bow puzzle gimic.
5/5
게임 꽤 재미있습니다! 왕슬라임하고 박치기했다가 전멸했네요 편대원들도 공격맞으면 원킬이라 바글바글 몰고 다니기 는힘듭니다 피격면적이 넓어서 총알사이를 피하는 맛은 없지만 꽤 빠른 적들과 박치기를 피하는 아슬아슬한 회피의 맛이 있습니다 주인공 파티원 보다 npc들이 더 쎈거 같은데 주연급들은 스킬이 더 있거나 몸빵이라도 좀 되면 좋겠습니다
Gamer신윤우
몬스터를 탄막이라 비유할 때 이 녀석들을 죽여버릴지 혹은 대쉬를 통해 적절히 조절하면서 숨을 돌릴 수 있었고 가는 동안 동료를 구하는 맛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슬라임 칠 때마다 증식(?)해서 당황하긴 했네요 ㅋㅋㅋ (흡사 지뢰 밭..?) 난이도는 있는 편이었지만 제법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진짜 열 불 터졌습니다.
게임에서 걸어가기만 해도 어디 끼이고 문워크 하고 참 답이 없더군요
아직 데모 버전을 만들기에는 빠르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Gamer박준하
플레이 방식이나 특징같은건 This war of mine을 많이 닮았다고 볼 수는 있겠네요. 단지 이 게임은 움직임에도 버그가 있으며, 진행 할 때 필요한 최소의 안내도 없다는게 다른점입니다.
물론 이런식의 스토리를 보여주고 싶어하는 게임에 최상의 게임성이 필요가 없는건 사실이지만, 적어도 기본적인 플레이는 가능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 가방에서 약을 구한뒤 군인을 살리러 가야하는데 계속 문워크로 우측으로만 진행해서 뭔 군인살리기 타임어택을 했었어야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