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잠깐만 해봐도 액션 플랫포머로써 기본기가 잘 다듬어졌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었다.
비록 내가 똥손이라, 적이 친절하게 공격을 예고해줘도 패링을 잘 못 치는게 아쉬웠지만 게임의 문제는 아니고
여러모로 완성도 높은, 좋은 게임인 것 같다.
유일한 문제는 로그라이트 장르에 쟁쟁한 갓겜들이 이미 너무 많다는 것이지만
그럼에도 새로운 로그라이트를 원한다면 선택해도 후회하지 않을 게임으로 보인다.
Gamer김형중
다양한 무기를 활용해야하는 액션이 중요한 게임, 과연 주인공은 끈임없는 악몽의 늪에서 벗어날수있을것인가..!
혼자 TRPG를 하고싶은 사람이나 별도의 보드게임 물품들을 구매하거나 사용하지 않고 TRPG를 하고 싶을 때 대체제가 되어줄 수 있을 만한 좋은 작품.
기본스토리도 괜찮고 DLC 스토리도 재밌습니다. 반복해서 플레이 할 때도 스탯에 따라 선택지를 다르게 하거나 확률이 달라져서 다른 엔딩이나 이벤트들을 볼 수 있습니다. 도감을 채우면 설명을 읽을 수 있고 보석도 지급해줘서 채우는 재미도 있고 과금하지 않고 보석을 구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다만 모험가 조합을 구매하지 않았을 때 시작스탯이나 특성, 물품들이 서로 엇갈려서 지급되는 점은 후반에 돈과 장비가 모이면 해결되겠지만 게임 초반을 힘들게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물가가 살인적인데도 팔 때 돈을 많이 안줘서 돈이 언제나 부족합니다.
그와 별개로 도트는 퀄리티가 있고 이벤트와 일러스트를 더해주는 업데이트를 하거나 DLC를 내주기도 해서 다음이 또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리듬 게임을 베이스로 한 스토리를 위주로 풀어나가는 게임입니다. 피아노, 계산 등 다양한 곳에 리듬 게임이 어울리게 해놨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다양한 음악이 있음에도 들을 수만 있고 리듬 게임을 진행할 때는 선정할 수 없다는 점이네요. 스토리와 BGM 자체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단점이라고 생각한다면 튜토리얼에서 "누구나 이정도 난이도는 하겠지"라는 난이도나 낮지는 않은 곡을 넣어놨다는 상당히 주관적인 의견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Gamer김동윤
우연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바코드를 찍는 소리 같은 효과음이 배경음과 비트가 맞는 경우가 있어서 닌텐도의 '리듬 세상'이 떠오르긴 했습니다. 그냥 평범한 리듬 게임인줄 알았는데 스토리 전개도 있어서 다음 스토리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