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도들이 많고 몽환적인 분위기와 좋은 음악도 정말 마음에 와닿았지만 뮤즈대쉬의 향기가 자꾸만 저의 몰입을 깹니다.. 물론 이런 방식이 뮤즈대쉬의 전유물은 아니지만 좀 더 새롭고 다양한 시도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게임 그 자체를 봐서는 분위기에 매료되어 게임을 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더욱 더 안타깝습니다. 게임은 잘 만들었지만 방식하나만이 같다는 이유로 손이 거북합니다.
시스템적으로도 새로운 시도가 필요해 보입니다. 몽환적인 테마가 있으니 뮤즈대쉬식 게임 방식 뿐만이 아닌 좀 더 다양한 게임성을 일정 특별한 맵에 가면 색다른 시스템으로 게임을 하던 확실히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Gamer장혁준
조작 자체는 '뮤즈 대쉬'와 매우 유사하나 서사가 있다는 점에선 '디모'를 떠올리게 함
리듬 게임의 가시성을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의 연출이 이 게임만의 유니크한 강점이 될 수 있어보임
Card Shark는 교활하고 흥미로우면서도 예술적인 속임수로 가득한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국가
GB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퍼즐 기타
전시년도
2022년
하드웨어
PC CONSOLE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Reviews
분위기 압살 , 주인공과 백작의 케미가 흡사 고니와 평경장이 연상된다.
게임은 단순히 드래그 엔 클릭으로 진행되지만 카드가 뒤섞이는 소리와 찰랑거리는 동전소리
그리고 고요한 클래식과 멍청하거나 매서운 상대방 등등 분위기에 이끌려 몰입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주인공의 어리버리한 표정이나 제스처가 개인적인 웃음 포인트, 감옥에서 아사하여
끝난 줄 알았으나 저승에서도 듀얼(?) 을 통해 다시 되돌아오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Gamer서지호
아트워크, 시대배경 및 분위기, 스토리 등 훌륭한 점이 눈에 들어오지만 정작 게임 플레이는 트릭을 암기하고 마우스 클릭과 드래그로 때워버리는 방식이라서 정작 타짜의 손맛을 느낄 수 없었다. 내가 어떤 스킬을 쓴다는 느낌이 아니라 기계적으로 손동작만 반복하는 느낌.
저번 bic에서도 재미있게 즐겼는데 이번 bic에서도 발전된 모습으로 나와서 너무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저번에는 방패병이 무척 어려웠는데 새로 나온 발도술 쓰는 몬스터는 많이 난이도를 어렵게 하더군요.
특히 엘리트 몹들은 경직조차 받지않아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데 좀 애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플레이어와 몬스터 둘 다 대각선 방향의 필드 블럭에서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면 밑으로 빠져버리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평범한 이동에는 괜찮은데 순간적으로 앞으로 가는 동작(전기톱 검 3타와 총의 차지 공격 등)에서 일어났었습니다.
다음에 출시될 때가 정말 기다려지네요!
Gamer이도경
일단 도트 그래픽이 정말 멋졌습니다. 스테이지 클리어 보상으로 능력치를 강화해주는 부분의 UI도 깔끔하고 분위기와 잘 맞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작키가 다른 게임들과는 조금 다른면이 있어서 초반엔 조작에 어려움을 느꼈지만, 갈수록 익숙해지고 플레이에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