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잠깐만 해봐도 액션 플랫포머로써 기본기가 잘 다듬어졌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었다.
비록 내가 똥손이라, 적이 친절하게 공격을 예고해줘도 패링을 잘 못 치는게 아쉬웠지만 게임의 문제는 아니고
여러모로 완성도 높은, 좋은 게임인 것 같다.
유일한 문제는 로그라이트 장르에 쟁쟁한 갓겜들이 이미 너무 많다는 것이지만
그럼에도 새로운 로그라이트를 원한다면 선택해도 후회하지 않을 게임으로 보인다.
Gamer김형중
다양한 무기를 활용해야하는 액션이 중요한 게임, 과연 주인공은 끈임없는 악몽의 늪에서 벗어날수있을것인가..!
처음에 디즈니사의 라푼젤..? 을 생각했지만 이 게임만의 라푼젤이 등장해서놀라웠어요!! 기존의 라푼젤은 생각안나게 만들어주는 특별한 게임이였네요 ㅋㅋㅋㅋㅋㅋㅋ난이도는 중간이후로 부터 너무 어려워서 놀랬어욥 ㅠ.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Gamer박보라
처음에 너무 쉬워서 진짜 편하게 하다가 갑자기 난이도 상승해서 좀 당황했네요 ㅋㅋ
게임이름에 라푼젤이 들어있어서 들어오기전부터 머리카락으로 공격하겠구나 생각은 했는데, 상황에 따라 머리카락으로 몬스터를 속박해서 그 몬스터의 공격기술을 활용하는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이걸 활용해서 좀 더 퍼즐적인 부분을 보강(강조)하면 더 흥미로운 게임이 될 수 있을거 같아요
이 게임을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피드 러닝 액션, 재밌는 장르이고 이미 기존에 나온 게임이 많습니다. 허나 좌우 이동과 점프만 존재하는 지금, 이렇다 할 차별점이 크게 보이지 않습니다.
중력 역전이나 점프 강화의 경우 게임의 시야가 좁아, 그 아이템을 먹은 이후 내 캐릭터의 상황이 전혀 예상되지 않습니다. 이 점은 해당 스테이지를 처음부터 다시 하면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자동으로 앞으로 간다는 부분은 단점 밖에 없습니다. 첫째로 이동 속도가 고정되어 있어 점프의 궤도가 고정되고, 이로 인해 답답한 느낌을 크게 주며, 이동 궤적이 제한되며 빠르기만 하고 자유롭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둘째로, 끝없이 움직이는 환경에서 슈퍼마리오식 움직이는 플랫폼은 왜 넣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화장실 급한 사람마냥 한 자리서 왔다갔다하며 플랫폼을 기다리는 꼴이 전혀 "스피디"하지 않습니다.
정석적인 플랫포머를 만들고 싶다면 마리오를, 스피드 액션을 만들고 싶다면 소닉을 많이 참고하시어, 유저의 쾌적한 경험을 만드는 데에 더 관심을 기울여보시길 바랍니다.
정통적인 유명 IP들을 참고하여 게임의 기본기가 탄탄해진다면, 그때부터 여러 점프 강화 아이템들의 개성을 통해 이 게임의 차별점이 눈에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Gamer장민수
오토런으로 진행되는 게임으로 도전을 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좀 더 캐주얼하게 갈려면 버튼을 하나로 눌러서 진행되게끔 개발되어 레벨디자인도 그에 맞췄다면 더 좋았을텐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컨트롤을 더 섞으니 더 어려워지더군요.
유저가 컨트롤을 통해서 진행이 막히는 방향성은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유발하지 재미를 느끼게 만들지 않습니다. 앞에서 잘 하다가 마지막에 버튼 하나를 잘 못 눌러서 실패하는 과정이 어려움의 재미인거지 와리가리를 해서 미세 컨트롤로 넘어가는 과정이 재미를 유발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RPG메이커 만든거라고 믿을 수 없는 퀄리티 입니다. 감성적인 도트와 그와 어울리는 잔잔한 배경음은 게임의 음산하면서도 평온한 분위기와 찰떡궁합입니다. 확실히 탄막 피하기와 로그라이크가 있다보니 진입장벽이 꽤나 높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아이템과 스킬, 그리고 회피덕에 어렵더라고 꽤나 흥미롭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진입장벽이 높다면 그 만큼의 보상을 주면 좋겠습니다. 게임의 서사는 플레이 할 수록 풀어지는 형식으로 보여 보스를 쓰러뜨리면 서사가 조금이라도 나올 줄 알았습니다.
혹은 죽음이 쌓일 수록 서사가 조금씩 풀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탄막형과 로그라이크에 관심있는 사람 뿐만 아니라 호기심에 들어온 사람이라도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보스를 쓰러뜨리면 서사를 조금 보여주거나 아니면 죽음을 특정 수치까지 쌓으면 서사를 보여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면 약간의 보상심리가 있어 피지컬이 좋지않은 유저라도 재밌게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버그인지 모르겠지만 2스테이지로 이동하면 체력 하트가 하나 사라집니다.
어렵지만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게임 개발하십시오 감사합니다.
Gamer정민주
탄막 로그라이트 장르입니다. 패드로 플레이 했었는데 역시 조준은 마우스와 키보드로 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난이도도 적당히 어렵고 시작 선택 무기도 여러가지가 있어 선택할 수 있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여러 오브젝트들이 어떤 의미인지 몰라 때려봐야 아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오히려 좋았습니다. 다만 조작법 변경을 하였었는데 한번 죽고나니 변경한 것이 초기화되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던전을 돌며 재료를 파밍해 장비(내구도 시스템)를 만들고 룬 속성도 있고 더불어 몬스터 도감시스템도 있습니다. 심지어 던전 제작을 할 수 있다는점은 신박했습니다. 다만 게임의 캐릭터가 하나며, 캐릭터의 움직임 조작감이 아쉽습니다. 또한 캐릭터가 하나고 초반에 게임을 시작했을때 캐릭터가 컴퓨터 속으로 빨려들어간다는건 알겠는데 스토리 설명이 부족합니다. 구르기를 하면 공격이 피해지는데 구르기를 연달아 사용할 수 있어 너무 사기인 것 같습니다. 오토모드는 있으면 오히려 게임이 오래걸리고 존재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Gamer박민수
게임 하던 유저가 게임속으로 빨려들어가 적들과 싸우게 되는 모바일 액션 RPG 게임입니다.
과거 플래시 시절이 잠깐 떠오르는 디자인이지만
게임 내 액션은 꽤 탄탄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유저가 직접 던전을 만들 수도 있는 기능도 있다는 것이 인상적.
스토리 모드의 경우 액트 1 던전을 다 깼는데 따로 추가적인 스토리 진행 스크립트 같은게 없어서
장기적으로 붙잡을 만한 요소가 더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재밌는데 뭔가 아쉬움... 스킬 이펙트는 멋진데 사운드가 부족한 느낌... 뭔가 부족한 게임 하지만 재미는 있는 게임!
Gamer홍선우
핵앤슬래시 장르 치고 변변한 회피기도, 화려하고 다채로운 콤보도 없어보입니다.
카툰네트워크 스타일의 아트와 인게임 3D, 캐릭터 디자인은 좋지만, 좀 더 파괴력 있고 쾌감이 느껴지는, 타격감 넘치는 액션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맞았을 때 모션 없음
발도 모션 때 맞고 죽으면 발도 다 하고 죽음
'배틀로얄!' 문구가 나올 때 캐릭터가 움직이고, 화면 밖으로 나가기까지 함
캐릭터가 차를 뚫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