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와 보드게임....쥬만지가 생각나는 게임이였습니다 ㅋㅋㅋ
특색있는 배경스토리와 귀여운 캐릭터들 그리고 몰입감있는 사운드까지 정말 좋았습니다
기계장치들 카라락 거리는 소리나 전광판소리같은것들이 바이오하자드같은 느낌도 들어 좋았습니다
주사위를 깔아놓기에 유리한 동료들만 영입하기에는 패널티도 안고가야하니
동료를 영입할때 주의해서 영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뿐만 아니라 주사위끼리의 상호작용도 있어서 어느칸에 어떤 주사위를 먼저 던져넣을지도 고민해봐야하는게 재미있네요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지도 않아서 남녀노소할거없이 모두 재미있게 즐길것같습니다!
Gamer이용현
이미 No Umbrellas Allowed를 제작했던 후추 게임즈의 새로운 게임입니다.
전작은 사실 이런저런 말이 많고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게임이긴 하지만 충분히 괜찮은 퀄리티의 게임이었고, 이 게임도 그러합니다.
또한 단순히 주사위를 굴리는 행동에 각 동료의 능력을 더해 굉장히 한정된 공간 내에서 목표를 향해 운에 기대어보거나, 나만의 전략을 세워보는 등의 재미가 있었습니다. 굉장히 독특하고 신선했어요.
마지막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로그라이트 덱(?) 빌딩 게임이다보니 다음에 추가될 스토리나 새로운 게임 플레이가 굉장히 기대됩니다. 제가 좋아했던 게임인 Hand of Fate가 연상되는 진행방식이었습니다.
상당히 좋은 게임입니다. 재밌게 잘 플레이했습니다.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Coke Bug의 Coke가 무엇인지 짐작이 가능할 만큼 화면 아래쪽 중앙을 차지하는 메인 일러스트의 피폐함이 강렬하게 전해집니다. 상황 설명과 조작 방식을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어 초반에는 헤맬 요소가 적습니다. 차를 몰고 이동하면서 코카인을 모으고 간헐적으로 찾아오는 벌레같은 가려움증을 해결해가며 목적지까지 가는 게 기본 컨셉인 것 같습니다. 중독자의 시각을 고스란히 표현한 듯 시야 안의 모든 것이 흐릿한 선으로 불안하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다른 차들이 가득한 고속도로가 그나마 제일 편하다고 느껴질만큼 맵에서의 이동이나 위치파악이 쉽지 않고 별의 별 요소가 주인공의 행적을 방해하는 것 또한 폐해를 제대로 전달하기 위한 연출로 보입니다.
R버튼으로 게임을 재시작 할 수는 있지만 메뉴 화면의 시작 버튼 역시 게임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기능일 뿐 ESC를 누르게 되면 게임이 아예 처음으로 돌아가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이 부분은 버그라기 보다는 시작을 아예 하지 않을 수는 있어도 시작하면 중간에 멈출 수는 없다는 마약의 폐해와 맞닿아 있는 의도된 연출로 보이기도 합니다.
번역이 잘못되거나 되다 만 부분이 있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I want to tell you there are some wrong Korean translations in your game. It describes the word 'high' into 'of great vertical extent' in first instruction and half-interpreting for out of gas warning message (it deals with "outta" as proper noun).
Gamer김민경
마약에 빠져있는 주인공이 그것에서 해방되고자 하는 이야기
의미는 확실하게 표현하였지만 게임 플레이에서는 드라이브와 기름 찾기, 엔돌핀 억제의 3개의 플레이 밖에 보여주지 못한 점이 매우 아쉬움
기름을 찾는 플레이에 다른 요소를 추가하거나 다른 미니 게임 요소를 통해 로그라이크의 요소를 보여주면 좋을 것 같다
- 같은 색의 점을 터치로 잇다보면 어느새 그림이 완성됩니다.
점점 완성되는 형제를 보면서 뿌듯하기도 하고 전혀 생각지 못한 물체가 나오면 재밌습니다.
- 처음에는 비슷한 색들이 구별이 가질 않아 혼동 했었는데, 하다보니 노하우가 생겨 비슷한 색은 확대해서 보고 잘못 이엇을 때는 점이 테두리와 내부 색상이 차이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가벼운 마음으로 힐링하기 좋습니다. 완성된 그림도 귀여운 것들이 많아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Gamer한안
단순한 선 잇기 게임
색이 다들 비슷해 구별도 어려운데
한번 틀리면 푸는것조차 어렵다
뒤로가기에도 광고가 있는것은 조금 별로인듯하다
포팅은 잘 된 것 같습니다. 다만 본게임의 완성도가 조금 떨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본게임은 여권제시하는 그 게임과 거의 판박이입니다. 다만 대화 선택지가 왜 필요한 지 모르겠고, 게임 시간이 지나는 속도가 너무 빠르며, 아케이드 게임 같이 한 번 잘못하면 끝이라는 점이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Gamer홍석표
좀비 사태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 중 하나인 생존자들이 밀려오는 상황 속 셀터를 관리하는 관리인으로써 셸터에 들어오고자 하는 사람을 심사해야 하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페이퍼플리즈와 비슷한 유형의 방식이라 생각하면 좋고 개인적으로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