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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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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228건
  • 10128.jpg WINNER
    GENERAL
    ALL
    반격유희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Mr. Catt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12+
    Graffiti
    Mural
    티티의 작은 만남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기타
    Reviews
  • ALL
    Jetstream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PC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12+
    Life Gallery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20년
    • 하드웨어
    • 출시마켓
    Reviews
  • ALL
    블록 더 몬스터
    힛더힐링
    만드는 대로 길이 되는 3D 타워 디펜스! 정사각 블록에서 한판 승부, 블록 더 몬스터!
    • 국가
      KR
    • 장르
      전략 캐쥬얼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수려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이 게임만의 특징이 되는 무언가가 있다는 생각이 들진 않고, 어떠한 글자도 없이 하이라이트로 어떤 곳을 클릭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튜토리얼은 끔찍했습니다. 없는 것 보다 더 싫었어요. 체력이 있는 길 만들기 타워 디펜스에 어떤 상황에서 적이 타워(영웅)을 공격하는지에 대한 조건도 모르니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었고, 붉은 용이 나오는 스테이지를 포기하고 나서야 맵에서 좌클릭 유지 이동을 하면 맵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중요한 내용은 튜토리얼에 없고, 비교적 알아차리기 쉬운 내용은 끔찍한 튜토리얼로 알려주다니...
      Gamer 이찬희
  • ALL
    THE UNSTOPPABLE
    와이엠컴퍼니
    • 국가
      KR
    • 장르
      액션 캐쥬얼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이 게임을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피드 러닝 액션, 재밌는 장르이고 이미 기존에 나온 게임이 많습니다. 허나 좌우 이동과 점프만 존재하는 지금, 이렇다 할 차별점이 크게 보이지 않습니다. 중력 역전이나 점프 강화의 경우 게임의 시야가 좁아, 그 아이템을 먹은 이후 내 캐릭터의 상황이 전혀 예상되지 않습니다. 이 점은 해당 스테이지를 처음부터 다시 하면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자동으로 앞으로 간다는 부분은 단점 밖에 없습니다. 첫째로 이동 속도가 고정되어 있어 점프의 궤도가 고정되고, 이로 인해 답답한 느낌을 크게 주며, 이동 궤적이 제한되며 빠르기만 하고 자유롭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둘째로, 끝없이 움직이는 환경에서 슈퍼마리오식 움직이는 플랫폼은 왜 넣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화장실 급한 사람마냥 한 자리서 왔다갔다하며 플랫폼을 기다리는 꼴이 전혀 "스피디"하지 않습니다. 정석적인 플랫포머를 만들고 싶다면 마리오를, 스피드 액션을 만들고 싶다면 소닉을 많이 참고하시어, 유저의 쾌적한 경험을 만드는 데에 더 관심을 기울여보시길 바랍니다. 정통적인 유명 IP들을 참고하여 게임의 기본기가 탄탄해진다면, 그때부터 여러 점프 강화 아이템들의 개성을 통해 이 게임의 차별점이 눈에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Gamer 장민수
    • 오토런으로 진행되는 게임으로 도전을 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좀 더 캐주얼하게 갈려면 버튼을 하나로 눌러서 진행되게끔 개발되어 레벨디자인도 그에 맞췄다면 더 좋았을텐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컨트롤을 더 섞으니 더 어려워지더군요. 유저가 컨트롤을 통해서 진행이 막히는 방향성은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유발하지 재미를 느끼게 만들지 않습니다. 앞에서 잘 하다가 마지막에 버튼 하나를 잘 못 눌러서 실패하는 과정이 어려움의 재미인거지 와리가리를 해서 미세 컨트롤로 넘어가는 과정이 재미를 유발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Gamer 이창민
  • 12+
    네바에
    알페라츠*
    마을의 빛을 되찾기 위해, 소녀는 탑으로 향한다.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액션
    • 전시년도
      2020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Reviews
    • 기본적으로 나비를 사용해서 빛과 그림자를 이용한 퍼즐은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스토리 설명이나 방법 설명들을 그림으로 해서 이해가 힘들었고, 애초에 해상도가 너무 낮아서 플레이가 좀 힘들었어요
      Gamer 인티
    • 다른분과 마찬가지로 1트에서는 보스가 사라지는 버그가 있습니다. 죽은 뒤에 정상적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여러가지고 재밌고 아기자기한 게임입니다. 스토리도 대화없이도 어느정도 이해가 갔었고 난이도도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여러모로 무난한 게임입니다.
      Gamer 양영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