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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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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228건
  • ALL
    콜 오브 커맨더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5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Thumper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ALL
    우주고양이 지구정복대작전
    심니스튜디오
    우주고양이들이 지금부터 지구를 정복한다! 어떻게? 모든 닝겐들을 집사로 만들어서!!
    • 국가
      KR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애플앱스토어 구글플레이
    Reviews
    •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절대 플레이 안할 수 없는 게임! 캐릭터, UI 등등이 아기자기하게 잘 나와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Gamer 방준
    • 캐릭터부터 스토리까지..! 귀엽게 느끼지 않을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게임 플레이는 너무 단순해보이지만 진행되면서 이런저런 기능과 디테일을 보면서 재밌게했어요!
      Gamer 정다운
  • ALL
    옐로 브릭스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다키스트 로그
    란서즈 스튜디오
    슬링샷 로그라이크 던전 크롤러
    • 국가
      KR
    • 장르
      롤플레잉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
    Reviews
    • 제가 선호하는 턴제 공격방식이라 재미있게 플레이 하였습니다. 상당히 정교한 컨트롤을 요구하는 게임이었습니다. 신선한 방식의 게임 플레이를 원하는 게이머들에게 추천합니다. 다만, 이러한 집중을 요구하는 컨트롤을 반복하게 되면 지루해지고 피로가 빠르게 쌓일 듯 합니다.
      Gamer 남기문
    • 턴제라는 형식은 아쉬웠지만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라그나로그 형태의 게임에 속도감이 더해져 플레이 하는 맛이 있었는데 카메라 무빙이 조금 아쉬웠고 지속적으로 플레이 하게 하는 목표가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었던 게임입니다.
      Gamer 임진현
  • ALL
    Passpartout 2: The Lost Artist
    Flamebait Games
    • 국가
      SE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캐쥬얼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MOBILE CONSOLE
    • 출시마켓
      애플앱스토어 구글플레이 스팀 닌텐도
    Reviews
    • BIC2022현장에서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왜 내 그림만 안 팔리는 거야 왜... 는 농담이고 신들린 붓질로 밑도끝도 없이 그림을 그려서 내놓으면 동네사람들이 알아서 사갑니다. 가끔 쓰레기통 뒤지면 다른사람이 그려서 버린 그림이 있는데 그거 잘 갖고있다가 퀘스트 때 그걸 냅다 줘버렸더니 좋아하면서 돈을 주네요. 날강도가 되었습니다 내 그림은 안 사더니. 가격 책정의 기준이 뭔지 분명하게 나와있는 건 아니지만 묘하게 더 비싼 값을 받고싶다는 경쟁심리를 자극해서 계속 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도 몰랐어요.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마을에 존 몽타주를 그려놓고 나왔는데 얼마에 팔렸을런지 모르겠네요.
      Gamer 김민경
    • 남들이 하면 재밌어 보이는 마법 같은 게임. 읽기도 어려운 제목 파스파투2. 무려 2편이 나왔다. 이전 작 1편을 해보지 않았지만 충분히 재밌었다. 우선 그림 그리는 게임이니깐 무작정 그림부터 그려봤다. 처음 그린 그림은 무려 1시간에 걸쳐 그린 BIC 마스코트들. 내심 걸작이라 생각하고 가판대에 내걸자 딸랑 120골드에 팔렸다. 그 뒤에 5분 만에 그린 그림은 136골드에 팔렸는데... 아무튼 처음에는 둥근 붓 하나밖에 없지만 퀘스트를 클리어하고 그림을 팔기 시작하면 여러 도구들을 구입할 수 있다. 다만 결국 돌고 돌아 제일 좋은 것은 기본 붓이더라. 그림을 매입하는 NPC들의 성향은 전부 다른데, 괴짜 한 명 덕분에 비싼 값에 그림들을 처분할 수 있었다. 5분 만에 그린 그림도 괴짜 NPC가 사줬었다. 아무래도 어떤 그림을 그려야 하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예로 들어, 일반적으로 그림은 단순할수록 안 좋고 색이 골고루 쓰이면 좋은 것으로 보인다. 연필로만 그린 회심의 역작은 아무도 못 알아보고 팔리지 않았다. 다들 안목이 형편없다. 그렇다고 현대 미술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더라. 이 게임은 잘못 그렸을때 지우는 방법이 없고 CTRL+Z 같은 것도 없다. 현실의 유화 그림처럼 덧그려야 한다. 그리고 색의 가짓수가 적어 표현의 한계가 명백하다. 열악한 환경 속에 제한된 그림을 그리는데도 오히려 재밌다. 낙서를 좋아했던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홀린 듯이 4시간 동안 그림만 그렸다.
      Gamer 조병관
  • ALL
    Hyperdrive Massacre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12+
    스텔라 오버로드
    팀 몬즈
    스타일리쉬 액션 RPG, 피하고, 공격해서 살아남아라!
    • 국가
      KR
    • 장르
      롤플레잉 액션 대전
    • 전시년도
      2020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Reviews
    • 메트로베니아 장르의 게임을 좋아하는 편이라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대로 시인성이 조금 좋지 않아서 토끼폼으로 플레이했을때 적 공격 회피하기가 무척 어려웠습니다. 타격과 피격의 이펙트가 약간 밋밋해서 아쉬웠습니다. 특히 플레이어 피격 시에 플레이어가 맞는지 조금 구분하기 어려웠습니다. 게임 시스템 상으로 엘리트 몬스터가 성장하는 시스템은 정말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나중에 출시할 때 어떻게 더 개발될지 기대됩니다.
      Gamer 이도경
    • 진짜 재미있어서 난이도 보통 한번 어려움 한번으로 클리어했음. 몇 가지 아쉬웠던 점을 말하면 0. UX는 다른 의견과 같음. 1. 난이도 의미가 없는 거 같은 느낌이 듦 오히려 보통이 어려웠음 흡혈 특성이 안나와서. 2. 실시간 폼체인지의 메리트가 있는지 모르겠음 폼간의 스태미나 상태도 서로 교환하고 스타일 행동은 스태미나만 충분하면 쿨타임 없이 바로 나감 표범폼으로만 클리어했음 여우폼, 토끼폼은 귀여움. 폼게이지를 모두 모은 상태는 달성하기 어려운데 성능은 별로임. 3. 대전게임과 같은 플레이 체험을 할려면 가드나 콤보가 있었으면 했음. 마지막으로 메트로베니아 팬으로서 기대됨 스위치로 누워서 하고 싶음
      Gamer 에라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