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타임 - 10M(행사장에서 플레이)
/게임타입 - 슈팅게임
포스트아포칼립스 배경의 게임이다.
패드와 키마 둘다 지원하는점이 좋았다.
/아쉬운점 - 좀비들이 구멍에서 나와서 수리 했는데, 총을 쏘니까 바로 부서져서 다시 그곳에서 좀비가 나왔다.
- 생각보단 총알이 모자라다.
/기타 -로컬 멀티플레이 지원이 된다.(패드가있다면)
- 박스도 파괴시 아이템이 꽤 나온다.
-그래픽도 묘사가 심하지않고 적당하여 친구/가족들이랑 즐기기 적당한것 같다.
/추천대상 - 친구/가족과 적당히 즐길 게임찾고계신분
게이머
김명봉
"too many zombie" is a game that is expected to be released. It's because I think it's a very good game if you solve a lot of inexperienced parts. Like rolling part! It seems like a good game to play with friends. I had fun playing, thank you.
LastPlanet
파트너Bu:Star
ALL
개발사WAPle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8
BATTLESKY BRIGADE: TAPTAP
파트너GameStart
ALL
개발사BattleBrew Productions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SG
전시년도2018
Wildfrost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Chucklefish
하드웨어PC콘솔
장르전략
국가US
전시년도2022
게이머
이수용
게임의 시스템은 일반적인 덱 빌딩 로그라이크를 따라갑니다만
전투에 있어서 배치나 전투 순서에 전략성을 크게 추가시켰습니다.
다수의 적들과 한 번에 대치해야하기 때문에 전투의 난이도는 타 게임 보다는 어렵습니다만
보통 진행하면서 컨셉을 잡는 것과는 다르게 처음부터 컨셉을 정하고 완성시키는 개념이라
오히려 진행하는데 좀더 직관적으로 진행이 가능했습니다.
1시간 정도 플레이했는데 꽤 재밌었네요.
게이머
신윤우
게임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부하들도 지도자도 현장에 나가있기 때문에 지도자로 부하를 지키고 상대 뚝배기를 깨버리는등 전투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나를 지켜라 이놈들아!
Yonder: The Cloud Catcher Chronicles
선정작일반부문
ALL
수상Grand Prix 수상
개발사Prideful Sloth
하드웨어PC콘솔
장르
국가AU
전시년도2017
Last Days
파트너BGC game contest
ALL
개발사M.I.R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7
퍼블릭인디테스트
비경쟁퍼블릭 인디
ALL
개발사퍼블릭인디테스트
하드웨어PC콘솔
장르액션슈팅어드벤쳐전략
국가KR
전시년도2024
스튜디오
이재훈
포인트
관리자
관리자
리뷰 테스트 입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Lobotomy Corp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Proejct Moon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6
건택틱스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기믈레 게임즈
하드웨어모바일
장르롤플레잉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1
게이머
서범석
<건택틱스> 장점: 의외로 머리 굴릴점이 많은 게임. 모바일 게임 <픽셀 던전> 이 생각나는 플레이 방식의 자신만의 기믹을 더해 단점: 의외로 죽을 각이 많이 나온다. 좀 불공평하다고 느껴질지도. //숙련된다면 시간 태우기 딱 좋은 게임입니다. 의외로 많은 총기와 강화 요소들은 게임을 한발자국씩 나아가는 재미를 제공합니다. 모바일로 단순한 수싸움, 퍼즐 형태의 로그라이트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이 게임 추천! 합니다!
게이머
이예지
게임이 굉장히 신선했다. 구글인디페스티벌에서도 선정된 작품이라 플레이 경험이 있었는데, 게임 자체가 상당히 어려웠고 생소하여 손이 그다지 가지는 않았다.
그래도 이 신선함이 다른 이들에게는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을 것 같다.
피지컬보다 뇌지컬이 뛰어나야 하는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