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토끼 직원들을 데리고 가게를 경영해나가며 확장해나가는 경영게임입니다.
클래식한 느낌의 아트 감성이 인상적이네요. 튜토리얼도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줍니다.
아직 한창 개발중이다고 느껴지는 작품이라 따로 세부적으로 평하진 않겠습니다.
별 탈 없이 끝까지 잘 완성시키길 바랍니다.
Gamer이수용
아기자기한 디자인, 특히 아뜰리에와 매장에서 일하는 토끼들이 무척 귀여운 경영시뮬레이션입니다. 튜토리얼이 굉장히 자세해서 처음하시는 분도 어렵지 않게 즐기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데모버전이어서인지 아이템이나 재화의 누적치가 계속 쌓이는데도 영업종료 후에 뜨는 결과란에는 모두 0으로 뜬다는 것과, 매장 일을 보는 토끼의 기본 모션이 어색한 점만 개선된다면 더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고전 턴제 RPG 감성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동굴 탈출 튜토리얼에서 실수로 스페이스바를 눌러 UI가 사라져 이게 대체 무슨 버그지? 어떻게 해결하지 하고 고민하다 모든 키를 한번씩 눌러봐서 해결했습니다
설정이나 도움말에 전체 조작키 사용법도 추가하면 좋겠습니다
Gamer서승환
SRPG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난히 적응할 수 있는 방식에 새로운 시스템도 몇가지 추가되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왜인지 몰라도 캐릭터마다 일러스트 화풍이 전혀 다른 점은 아쉬웠습니다.
뱀서 스타일의 게임. 크게 다른 점은 없으나 강력한 공격을 위해 이동을 포기해야하는 캐스팅 스킬의 존재가 흥미롭습니다.
Gamer이찬희
'도망치다가 틈을 노려서 강력한 스킬 한방으로 적들을 녹여버리는 플레이' 라는 소개와 걸맞게 스킬 한 방의 힘이 굉장히 강합니다. 강한 스킬을 활용한 일방적 플레이를 방지하기 위해서인지 스킬 캐스팅 중에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캐스팅 자체가 취소되어버리는 방식으로 밸런스를 잡으신 것 같은데 생각보다 이동하는 속도가 느린 상태에서 캐스팅때문에 움직임까지 차단되어버리니 오히려 캐릭터가 1대 다수로 일방적으로 얻어맞는 분위기가 연출되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그럼에도 스킬 쓰는 맛 만큼은 쏠쏠했네요. 새 스킬 언제 뜨나 뭐가 뜨려나 기대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