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플레이 해보고 리뷰 남깁니다. 현장에서 튜토리얼을 할 때에도 '중간중간에 일일히 설명을 받아야 했다는 점'에서 부터 '개발자의 의도'와 '유저의 이해력' 간의 간극이 많이 벌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유저는 튜토리얼부터 모든 것을 혼자 해나가야 하기 때문이죠. 게임 내에서 아쉬운 부분을 적자면 노아가 사물 위로 오를 때의 모션이 갑자기 '뚝'하고 올라간다 거나 특정 구간에서 거의 한 바퀴를 돌 듯이 노아가 이동한다 거나, 노아와 '특정한 누군가와의 상호 작용'이 없어서 노아의 매력에 대해 어필하지 못했다는 느낌을 받았다거나... 등 솔직히 게임에 몰입을 하려 해도 '게임적인 측면'에서나 '서사적인 측면'에서나 집중하기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행동을 통한 퍼즐, 기믹 해결' 부분에서는 어느 정도 합격점 이상으로 괜찮다 생각은 합니다만, 이외의 부분에서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 선보이는 자리가 되었을 때에는 더 좋은 게임이 되어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화이팅!
Gamer김도형
방탈출 형식으로 구성된듯한 게임인데, 상호작용가능한 오브젝트에 대한 표현이 불친절하다
또한 오브젝트에서 올라가기 행동을 한 상태로 멀리있는 다른 오브젝트와 상호작용을 하면 이동하는 모션만나오고 행동은 제자리에서 한다
튜토리얼부분부터 불편하여 제대로 진행을 못하였다
I certainly enjoy playing an adventure game and I see that your game is interesting. I can't wait to play more. If you like you can check out my game My Lovely Daughter and give your opinion about it.
초반 잠깐만 해봐도 액션 플랫포머로써 기본기가 잘 다듬어졌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었다.
비록 내가 똥손이라, 적이 친절하게 공격을 예고해줘도 패링을 잘 못 치는게 아쉬웠지만 게임의 문제는 아니고
여러모로 완성도 높은, 좋은 게임인 것 같다.
유일한 문제는 로그라이트 장르에 쟁쟁한 갓겜들이 이미 너무 많다는 것이지만
그럼에도 새로운 로그라이트를 원한다면 선택해도 후회하지 않을 게임으로 보인다.
Gamer김형중
다양한 무기를 활용해야하는 액션이 중요한 게임, 과연 주인공은 끈임없는 악몽의 늪에서 벗어날수있을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