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일산 킨텍스 PlayX4때 해당 게임으로 대회에서 우승도 해보고 쭉 기다렸던 게임이었는데 최근 출시 소식을 듣고 기분이 좋아졌네요ㅎㅎ 그 당시에 3탄까지 밖에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다양한 무기, 적, 보스, 아이템이 존재하여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해서 재미있었고, 로그라이크 방식에 록맨처럼 총을 사용하는데 360도 자유롭게 돌리는 시스템이 있어서 정말 참신했다고 느낀 게임이었습니다. 꼭 출시 전까지 모두 화이팅하시고 문제없는 즐거운 게임으로 나오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선택이라고 하기에는 지금 이 데모버전은 순전히 제작자의 의도대로 흘러가는 게임임. 예를들어 아픈 설아를 보며 바로 옆방에 있는 약을 가져다 주는 것 조차도 선택지에 들어있지 않은 것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물론 bic를 위해 만들어둔 많은 것을 숨긴 버전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만약 이런것들이 그대로 출시 된다면 굳이 제 돈을 주면서 구매할 생각은 없을 것 같아요. 생각할 여지가 많은 게임이라는 점? 에서는 좋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정발이 기대가 됩니다. 게임 제작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
Gamer인티
30일. 공개된 데모 버전에서는 15일까지 플레이 가능하지만, 후에 나올 30일의 모습이 궁금한 게임입니다. 그만큼 스토리의 뒷내용이 기대되네요.
개인적으로 초반은 조금 루즈하게 느껴졌지만, 사망진단서가 공개된 시점에서 몰입도가 확 붙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건, 대화나 상호작용을 할 때, 반드시 대화 종료 버튼을 눌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PC버전으로 플레이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우측 하단에 위치한 대화 종료키를 매번 상호작용 후에 눌러줘야 한다는 게 너무 불편했습니다. 이 부분만 개선되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화성(?)으로 대표되는 행성에 탐사선을 안전하게 궤도에 안착시키는 것이 목표인, 단순하고 캐주얼한 게임입니다. 직관적인 플레이 경험에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만 어느 순간부터 전략적으로 플레이하기 보단 천운에 맞기고 마구 쏘는 저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Gamer김형식
우주 배경에 걸맞는 몽환적인 배경음에 통통튀는 효과음이 매력적입니다.
마치 컬링을 하는 것처럼 정확한 조준과 힘조절이 필요하고 공전 도중에도 행성이 파괴될 수 있기 때문에 이 행성을 사출시킬지 말지하는 순발력있는 결정이 필요합니다.
스테이지가 점점 진행되며 등장하는 인력과 척력을 이용한 방해 기믹 또한 게임에 도전하고 싶게 만들었습니다.
조작의 대부분이 디바이스 하단에서 진행되니 재시작 UI도 하단에 위치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행성을 공전시킨 후, 스테이지 클리어까지 남은 시간이 표시되었으면 좀 더 시인성이 좋을 것 같습니다.
멋진 게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