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짧은 데모 플레이가 너무 아쉬웠습니다.
진행 방식이 독특한 데다가 디자인도 어디서 보기 힘든 느낌이 강하고요.
그야말로 독창적...
처음 접할 땐 페이퍼 플리즈 느낌의 게임인가? 했는데 전혀 아니군요...
다음 신문도 어서 발행하고 싶습니다 (두근)
저널리즘을 공부한 적이 있어서, 기사를 쓰는 게임이라 뭔가 진짜 기자가 된 것 같고 흥미진진하네요.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Gamer김가현
편집장을 플레이 하면서 정말 한 신문사의 편집장이 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던 게임입니다.
데모라 더 많이 플레이는 하지 못했지만 게임 안에 사건이 일어나고 그 사건에 대해 조사하고
기사 제목과 사진을 적절하게 배치하고 편집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하는거까지 정말 디테일하게
할 수 있어서 게임의 몰입도가 엄청 났습니다.
게임이 정식 출시가 된다면 구입해보고 싶을 정도로 기대가 되는 게임이였던 거 같습니다.
진짜 다 괜찮은 거 같은데 한 가지만 이야기 해보자면
보통 게임들은 챕터 1 이런 식으로 표현하던데 1챕터보단 챕터 1이 더 자연스러울 거 같습니다.
시작한 뒤 첫맵에서 진행이 안되어서 막혔습니다.
분명 동영상에서 나온 클리어표시같은 0과 1의 분수를 지나갔는데도 진행이 불가능 했습니다.
이 게임이 뭐가 좋고 안좋은지를 느끼기도 전에 게임이 저를 막은 느낌이네요
Gamer인티
처음게임 설명 진짜 너무 부족해서 한참 해맸습니다..
또한 시작할때 쾅하는소리 너무 귀를 때려서 아팠습니다..
게임 자체는 괜찮았는데 처음에 죽을때 시작부터 다시 해야하는거 자체가 좀 불편했습니다. 데모버전임을 감안하더라도 이런 편의성은 충분히 고려후에 게임 제출이 이루어졌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