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 게임은 매니아들에겐 언제해도 사랑받는 게임 시대가 지났지만 아직도 다양한 종류의 타워 디펜스 게임이 나오고있다. 모바일 UI가 너무 티가 나는 것은 조금 아쉬웠다.
Gamer박종태
경로를 전략적으로 설계한다는 개성을 가진 타워디펜스 게임.
귀여운 그래픽, 엄청나게 풍부한 컨텐츠, 유저를 배려하는 힌트 등 다 무난하게 좋다.
단점이라고까지 할건 아니지만 미묘하게 불호였던 점들이 있었다.
1. 별 3개 클리어 조건
돈을 남기지 않고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는 기본 이념(?)과 어긋나는 것이 미묘하게 불편하다.
2. 골드 부스터
3. 모바일 최적 UI
모바일 기기로 심심풀이로 할 때 좋은 게임인 것 같다.
Variations on Coda to Yellow Sky (Im/Perfect Dawn: Repeat)
Common Opera (고몬 오페라)
분위기 있는 관계형 마이크로 RPG: 죽음에 대한 단편 소설 모음.
국가
US
장르
롤플레잉 기타
전시년도
2021년
하드웨어
PC
출시마켓
이치아이오
Reviews
정말 흥미로워 보이는 게임인데, 일단 영어의 장벽에서 좌절했습니다. 일단 게임은 뭣도 설명해주지 않고 바로 진행되는데, 한 두번쯤은 무조건 실패해야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감이 오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이 게임을 클리어를 하려면 얼마나 더 많은 횟수를 반복해야할 지 가히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 한판 한판이 길긴 하지만, 영어만 아니면 충분히 시도해 볼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스토리는 뭔가 범접할 수 없는 무언가에 맞서는 단체의 심리를 대화로 표현했는데, 괜찮은 것 같습니다.
Gamer홍석표
대각선을 방향키로 조작해야해서 어려운 감이 있습니다. 또 게임도 플레이하는 방법을 알려주셔야 할 것 같아요. 무작정 이것저것 해보면서 하는 방법을 익혔지만 이마저도 모르는 게 많은 것 같아요
시미 구매해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 메시지와 메시지를 녹여내는 방식이 좋았어요 응원합니다.
Gamer더브릭스
귀여운 이미지에 끌렸으며, 나무가 나무 답지 않아도 되는 꿈을 펼치는 스토리에 반해서 앱스토어에서 풀버전을 바로 구매해보았습니다! 얼마만에 모바일 유료게임 구매인지! 남들에게 보여지는 모습에 신경 쓰지 않고 나 다움에 집중하게 되는 시미, 그리고 나뭇잎을 떼기 위해 여러 요소들을 활용하여 풀어나가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처음 데모버전 플레이 시에는 일회용 커피잔을 발견하지 못하여서 플레이 시간이 걸렸지만, 이렇게 적당한 난이도와 모든 요소들을 확인을 잘 해 보아야하는 꼼꼼함이 필요하기에 더 재미를 느꼈습니다. 따뜻한 색상과 잔잔한 BGM 조합이 마음을 조금 더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를 보여준 것 같습니다. 시미를 플레이 하며 나 다움을 더 찾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자 라는 교훈도 얻게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좋은 게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