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 구매해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 메시지와 메시지를 녹여내는 방식이 좋았어요 응원합니다.
Gamer더브릭스
귀여운 이미지에 끌렸으며, 나무가 나무 답지 않아도 되는 꿈을 펼치는 스토리에 반해서 앱스토어에서 풀버전을 바로 구매해보았습니다! 얼마만에 모바일 유료게임 구매인지! 남들에게 보여지는 모습에 신경 쓰지 않고 나 다움에 집중하게 되는 시미, 그리고 나뭇잎을 떼기 위해 여러 요소들을 활용하여 풀어나가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처음 데모버전 플레이 시에는 일회용 커피잔을 발견하지 못하여서 플레이 시간이 걸렸지만, 이렇게 적당한 난이도와 모든 요소들을 확인을 잘 해 보아야하는 꼼꼼함이 필요하기에 더 재미를 느꼈습니다. 따뜻한 색상과 잔잔한 BGM 조합이 마음을 조금 더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를 보여준 것 같습니다. 시미를 플레이 하며 나 다움을 더 찾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자 라는 교훈도 얻게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좋은 게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줄다리기를 통한 최대한의 이익을 갈취하는 것' 제가 느낀 한 줄 감상입니다,
서로 사이가 안 좋지만 이용할 수 밖에 없는 '여관'이라는 시설을 운영하며 돈을 벌어야 합니다. 도중 이벤트가 발생하기도, 혹은 어쩔 수 없이 앙숙인 두 세력이 맞붙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 때마다 여러분은 시험에 들게 됩니다. 중간을 유지 할 것이냐, 아예 확실히 편을 들어 상대방을 '암살' 해 버릴 것이냐. 원하지 않는 선택을 해야 할 지라도, 선택과 '나비 효과'에 의한 책임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Gamer이준석
두 마을의 손님들을 들키지 않고, 장사를 한다는 컨셉이 처음에 매우 시선을 끌었습니다. 다양한 기믹들을 통해 돈을 벌 것인가? 마을 사람들의 눈길을 끌어 싸움이 일어나지 않게 할 것인가? 등을 진행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스토리와 그래픽도 게임과 잘 어울어 진다고 생각을 했네요.
횡스크롤 액션 어드벤처. 주인공들이 입에 걸레를 물었으나 더럽지는 않다.
조작법은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지만 시스템은 그렇지 못하다.
공격, 스킬은 그렇다 쳐도 더블 점프에 딜레이가 있고 대시가 짧으니 답답하다.
아트워크와 배경, 액션 연출에 엄청난 공을 들였지만 최적화를 신경쓰지 않아 프레임 드랍이 심하다.
하지만 파트너를 타고 추가 도약을 한다는 등의 플랫포머 요소와 전투 시스템은
재밌게 즐길 정도로 레벨디자인이 투박하게라도 잘 되어있다.
그러나 세이브 포인트의 부재 혹은 부족한 체력을 보충할 여지가 없어 재밌는 부분만 믿고
가려고 해도 이어가기 힘들다. 여러번 삐끗하다 다음의 기약 없이 게임을 종료하기 때문.
Gamer최지훈
처음 도입부가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프레임이 끊기고 화면이 조금 늦게 움직이는 것 때문에 약간 어지럽습니다...ㅠ
아쉬웠던건 공중 공격이 이상하게 방향키를 입력하면서 공격을 안합니다ㅠ
그리고 몬스터가 깃털처럼 가벼워서 천천히 내려가는거 수정 부탁드립니당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