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고어하네요. 제가 고어한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데, 열심히 했습니다. ( 저 같은 사람을 위해 옵션으로 고어 표현을 숨길 수 없을까요? ) 초반에는 디아블로 턴방식 게임으로 생각했는데, 턴방식이다보니, 전략형 RPG 느낌이 더 나는 것 같습니다. 꼭 완성해서 출시해주세요. 좋은 결과를 얻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게임 좀 해본분들 0.5~1시간 안에 클리어할 정도의 난이도예요~ 끝까지 플레이했구요 중간중간 적절한 난이도의 퍼즐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일정 부분에서는 게임 진행에 있어 설명문 또는 헤쳐나갈 방법을 알 수 있는 기믹이 없어서 헤멜 수도 있겠어요.
Gamer최지훈
할머니가 너무 듬직하고 귀여워요. 밀거나 구르는 등의 액션을 취할 때 웃으면서 플레이 했습니다. 다만 여우의 퀘스트 중에 꽃을 3개 모을 때 위쪽에서 왼쪽 방향으로 갔을 때 길을 잃었고 늑대 발자국이 보이더니 어떠한 안개 맵으로 이동 하였습니다 빛을 따라 가라는데 계속 그 맵만 돌게 되더군요 ㅠㅠ 총을 쏴 보지 못한 게 아쉽습니다.
열차 선로 건설 퍼즐.
정류장마다 할당된 선로 갯수가 있는데 모든 정류장으로 연결된 선로를
그 갯수에 맞춰야 하며 기차가 모든 정류장을 다 거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마치 스도쿠를 하듯이 어느 곳부터, 얼마나 선로를 놓아야 할지 머릿속에서
시뮬레이션을 하듯이 플레이가 된다. 게임의 난이도는 쉬운 편.
스도쿠와 비슷하진 않지만 익숙하다면 평점 만점을 받고 끝낼 수 있다.
그냥 퍼즐이면 심심하니 등장인물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사건들을 다루는 스토리도 있다.
아트워크, 배경, 스토리 등 게임의 전체적인 뷰는 꽤 귀엽다.
다만 한국어 번역이 안 되어있는데, 일본어와 중국어 번역은 되있지만 스팀 페이지에서도
표시해놓은 걸 보면 한국어 번역이 예정에 없거나 어떤 사정이 있는 듯 하다.
Gamer최지훈
까칠이와 먹보가 함께 레일을 놓는 간단한 퍼즐게임입니다.
하지만 굉장히 한정된 공간과 레일을 2개까지만 놓을 수 있다는 제약조건 때문에 퍼즐이 지나치게 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별 세 개를 얻을 수 있는 예산의 제한치와, 완성되지 않은 역의 레일 수를 노란색으로만 표시하지 않고 2/5(3개 남았다는 뜻?)으로 변경하면 플레이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더 이해하기 쉽게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에는 새로운 기믹이 추가되어 너무 간단하지는 않은 퍼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정말 좋아하던 게임이였는데 이렇게 bic에서 볼 수 있다닌 너무 감회가 새로워요 ㅠ.ㅠ❤❤ 정말 엔딩 하나하나가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ㅎㅎㅎ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Gamer박보라
Such a unique game... It also has a creepy experience that's hard to develop. I understand how hard it's to create a creepy experience when I develop My Lovely Daugh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