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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228건
  • ALL
    Bulle - 대화형 애니메이션 스토리
    Bulle Games
    Bulle는 아동 문학에서 영감을 받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인터랙티브 스토리입니다.
    • 국가
      FR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기타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구글플레이 이치아이오
    Reviews
    • 게임의 틀에서 벗어나 힐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Gamer 박진수
    • 동화풍 일러스트의 간단한 스토리 게임입니다. 핸드폰의 상호작용(터치, 자이로, 흔들기)들을 이용해서 진행되는 게임으로 어른보다 아이에게 더 잘 어울리는 게임같습니다. 물론 이 어른이에게는 게임하는 내내 힐링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움직이는 그림책처럼 말과 글보다 대부분의 상호작용과 그림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몰입하기 쉬운 게임이었습니다.
      Gamer 박연주
  • 12+
    Smelter
    X Plus Company Limited
    액션 및 전략 요소가 가미된 게임을 찾으신다면 Smelter를 플레이해 보세요!
    • 국가
      AU DE ID IR JP US
    • 장르
      어드벤쳐 액션 기타
    • 전시년도
      2020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이 게임은 플랫포머와 RTS가 섞인 듀얼 장르게임입니다. 플랫포머게임은 정말 훌륭했고 또 훌륭했습니다. RTS 파트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영역을 확장하면서 인구수도 늘리고, 악당도 쳐들어오고, 길도 만들고 등... 아직 뚜렸하게 이쪽 파트가 어떻다라고 얘기하길 수 없을 것 같습니다.(데모플레이로는 아직 잘 모르겠음) 데모중간에 스토리가 끊겨서 어떻게 zirm을 만났는지, 왜 영역을 확장하는지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약간 불만이였던 점을 꼽자면 플랫포머파트에서 주인공이 스킬을 얻고 스킬설명을 보겠냐는 문구에서 벡스페이스 키로 창닫기를 한다는 점입니다. 그것 이외에는 음악도 훌륭하고, 캐릭터 디자인과 적절한 맵설계도 좋았습니다.
      Gamer 신동익
    • RTS, 시티 빌더, 그리고 횡스크롤 아케이드 장르를 섞어놓은 것은 훌륭합니다. 도트 그래픽도 상당히 신경썼다고 느껴졌구요. 하지만 데모 버전이며 개발중인걸 감안하더라도 게임의 깊이는 엄청나게 얇아 보입니다. 아직은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적고, 그만큼 금방 지루해지거든요. The mix of RTS, City Builder, and side-scrolling arcade genres is great. I felt that I was very careful with the dot graphics. However, it is a demo version, and even considering that it is being developed, the depth of the game looks incredibly thin. There are so few things I can do yet, and it quickly gets boring. #1. 한글로 번역된 곳은 모두 자연스러웠지만, 번역이 덜 된것은 아쉽습니다. #2. 스토리를 제대로 이해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흥미로운 스토리라고 인식되는것도 아니구요. #3. 가독성이 낮습니다. 자동 저장이 어디에서 일어나는지 아이콘이 잘 안보이구요, 전체 필드(맵)에서 공격받을 때 어디에서 공격을 받는지 알 수 없습니다. #1. All of the places translated into Korean were natural, but it is regrettable that the translation was less. #2. It is difficult to understand the story properly. And it's not even perceived as an interesting story. #3. The readability is low. I can't see where the auto-save takes place, and I don't know where to get attacked when attacked from the entire field (map).
      Gamer 김형준
  • ALL
    래토피아
    카셀 게임즈
    경제 전략 서바이벌, 샌드박스,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의 조합!
    • 국가
      KR
    • 장르
      시뮬레이션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Reviews
    • 산소미포함 순한맛이라고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했습니다. 하지만 여왕을 직접 조작함에 있어서 불편함이 있었고 시간이 가면서 맵을 넓게 쓰게 되면 동선이 길어져 건물 배치에 생각을 많이해야 하는 게임입니다. 래트로폴리스 때 보다 더 귀여운 쥐들이 화면 전체에 분포하고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좀비 쥐들과의 전투는 밋밋한 느낌이어서 아쉬웠습니다.
      Gamer 신동명
    • 공주님, 일하세요!! 24시간 무급으로 일하는 공주님(...) 조작감이 매우 불편합니다 WASD, 화살표에 손을 놓게 만들고는 마우스 아니면 조작이 잘 되지 않는 부분이 여럿보여요. 특히, 물건을 캐거나 주울 때, 마우스로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다보면 손이 꼬여요.. 흰 네모칸 보랴 오브젝트 원하는거 찾으려고 탭 누르랴...) 재료가 창고에 있어야만 건물 짓기가 가능한 부분도 개선했으면 좋겠습니다. 바닥에 재료가 굴러다니는 데 만들려고 일일이 창고에 넣어야하는 건... 그래도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게임이였습니다. 3시간동안 정신없이 일했네요(?)
      Gamer 배지연
  • ALL
    파이터즈 오브 로그
    픽셀게임즈(주)
    • 국가
      KR
    • 장르
      액션 대전 기타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Reviews
    • 와 레트로 느낌 너무 좋아여!!! 효과음도 옛날 감성 그대로 ㅠ
      Gamer 카골드 컴퍼니
    • 대전격투 장르에서 영감을 얻은 전투 스타일에 로그라이트 요소를 접목이라는 소개를 보고 게임을 접했습니다. 어릴적 문방구 앞에서 과자 먹으며 하던 시절을 연상시키는 게임 대전격투와 로그라이크 라는 두마리의 토끼를 잡으려 했지만 한 마리의 뚱뚱하고 못생긴 기니피그를 잡은 느낌. 보스전 때는 '대전격투'라는 느낌이 나지만 그 이외엔 오히려 상단의 적 체력바가 의미없는 느낌입니다. 몇대 때리면 똑같은 잡졸이 여럿 나오는데 떄릴때마다 체력바의 대상이 바뀝니다. 차라리 완전한 벨트스크롤 게임이라는 기반 위에 보스전은 대전격투, 보스전의 보상으로 랜덤한 스킬 혹은 능력치 강화, 장착 아이템을 획득하고 일정 스테이지마다 등장하는 상점에서도 그간 모은 돈으로 강화나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게끔 했으면 어떘을까 합니다
      Gamer 서승환
  • 12+
    프로스토리
    팀 오파츠
    이야기가 있는 픽셀아트 액션 어드벤처 게임
    • 국가
      KR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MOBILE CONSOLE
    • 출시마켓
      애플앱스토어 구글플레이 스팀 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Reviews
    • 귀여운 캐릭터(레오나르도 귀여워)에 비해 상반된 잔인한 시체 취향저격이였습니다(불쌍한 벌레들). 게임화면 크기 보니까 pc용이 아닌 모바일에 맞춰서 나온 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작자분들이 센스가 좋다고 생각한게 브금이나 효과음도 잘 사용하셔서 게임이 전반적으로 재밌고 분위기도 상황에 맞춰 잘 변화하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토리도 정말 좋았다고 생각하고 중간 중간에 나오는 일지를 보면 캐릭터는 귀여운데 일지 내용은 섬뜩하네요ㅎㅎ. 마지막에 보스전은 난이도가 다소 어려웠지만 보스에 맞게 적당했다고 생각합니다. 보스전 4번정도 도전 했는데 레오나르도를 이용해서 겨우 클리어 했습니다. 마지막에 보스를 클리어하고 선택지가 두개 있던데 보스에게 힘을 줬으면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네요. 좋은 게임 감사하고 앞으로의 개발 응원하겠습니다.
      Gamer 박민수
    • BIC에서 정말 제 취향 저격인 게임을 만났네요. 적당히 어려우면서 짜증나지 않고, 반복적이지 않은 퍼즐 요소와 더불어 긴장감 있는 스테이지(레오나르도가 쇠사슬 결계를 뚫을 때까지 버티는 스테이지)와 함께 재미있는 보스전까지. 무엇 하나 흠잡을 곳이 없을 정도로 높은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한 가지 걱정되는 것은, 그래픽이나 해상도를 보았을 때 모바일을 염두에 두고 개발하신 것 같은데(아니라면 죄송합니다.) 컴퓨터로 해도 어려운 보스전(후반부 페이즈)을 모바일로 했을 때 제대로 깰 수 있을까? 정도가 있겠네요. 보스전에서 최후반부 페이즈는 도무지 딜 타이밍을 못 잡겠어서 레오나르도를 던져서(레오나르도 미안해...) 간신히 깼는데 충분히 재미있었지만 이게 제작자 분들의 의도인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트레일러때부터 기대를 많이 했는데 이건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재미있는 게임 개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Gamer 도형진
  • 12+
    텔레빗
    이키나게임즈
    인류의 미래는 없다. 이제 토끼가 세상을 지배한다.
    • 국가
      KR
    • 장르
      액션 퍼즐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스팀
    Reviews
    • 사소하지만, 키를 연타해서 대화문을 넘기다보면 가이드 창이 바로 넘어가지고 다시 띄우지도 못하는 부분은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이 외에는 단점이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 합리적인 조작감, 피지컬과 뇌지컬을 요구하는 적당한 난이도, 음향과 타격감, 개념세이브, 확실한 캐릭터성과 스토리, 가시성 등 퍼즐 플랫포머 게임로써의 모든 요소가 마음에 들었다. 짧은 데모였지만 나를 이 게임의 팬으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다만 우려되는 것은 앞으로의 난이도 곡선이다. 여러 종류의 기능을 순간적으로 스왑해가며 정확하게 쏴야한다는게 이 게임의 매력이지만 분량을 늘리다 보면 난이도가 어마어마하게 버거워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사실, 슬슬 한계인데 새로운 기능이 하나 더 추가되면 어쩌지? 하는 시점에서 데모가 끝났다. 그렇다고 난이도를 올리지 않고 스토리만 진행하는 것도 지루할 것이다. 점점 강해지는 적, 보스 디자인으로 승부해야 할까? 쉽지 않은 과제인 것 같다. 나중에 '데모 까지는 좋았다'가 아니라 '결말까지 완벽했다'라고 평가를 받는 게임이 될 수 있기를 응원한다.
      Gamer 김형중
    • 귀여운 그래픽과 직관적인 플레이 방식, 분량이 길진 않지만 제법 탄탄하게 느껴지는 서사까지 모든 면이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진행의 경우 두 타입의 텔레포트를 통해 해당 지점에 즉시 이동하는 방식과, 지점을 먼저 정한 후 이동하는 방식을 적절히 섞어서 활용하면 어렵지 않게 장애물을 돌파할 수 있습니다만 텔레포트를 부착할 수 있는 벽의 높이나 너비에 비해 미끄러지는 속도가 꽤 빠르게 느껴졌습니다. 뭐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는 작품이라 제가 직접 이 작품의 결점이 되어 보았네요. 네, 머리로는 어떻게 하는지 알겠는데 손이 따라주지 않습니다. BIC 오프라인 전시장에 설치되어있던 랭킹만 봤을 때는 3분 이내로 금방 깰 수 있는 작품인가 했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생각이었어요.
      Gamer 김민경
  • ALL
    라인에서
    괴상한 원숭이
    독특한 예술적 스타일과 해석의 여지가 있는 이야기가 있는 훌륭한 퍼즐 플랫폼 경험
    • 국가
      PT
    • 장르
      어드벤쳐 액션 캐쥬얼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기타 닌텐도
    Reviews
    • 창을 던져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재밌었는데, 아무래도 말이 없는 게임이다 보니 게임 방식을 깨닫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수채화 같은 그래픽이 좋았고, 세계관에 대해 더 알고 싶었지만 짧은 플레이 타임으로 제한된 점 아쉽습니다.
      Gamer 홍석표
    • 창을 던지고, 다시 회수해가며 과제를 풀어나가는 플랫포머입니다. 게임의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 편이지만, 우클릭과 좌클릭의 역할을 좀 더 쉽게 나누어두는 것이 좋을 것 같으며, 벽에 박아둔 창을 밟고 올라갈 때의 판정을 좀 더 확실하게 해야할 것 같습니다. 올라간것 처럼 한번 걸치고 계속 떨어지는 현상이 많았어요
      Gamer 인티
  • ALL
    길 고양이 이야기2
    삐요스튜디오
    집 고양이 시나몬의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여정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퍼즐 기타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스토브인디
    Reviews
    • 통통 튀는 그래픽과 사운드가 매력적이었습니다. 인벤토리에 같은 아이템끼리 중첩되면 좋을 것 같아요.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고양이가 식빵 굽는 자세를 하는 게 귀여웠어요. npc 고양이들도 움직이는 상호작용이 재밌네요. 고양이들 간 서사도 흥미로워요. 박스를 밀 때 모션과 효과음이 좀 부자연스러운 것과 건물의 입체감이 떨어진다는 점이 아쉬운 점이었어요. 종마다 다른 고양이 특징을 잘 구현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Gamer 여지안
    • - 길고양이 1편도 재밌게 해서 2편도 기대하며 했습니다. 1편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들이 눈에 보였는데, 대체로 큰 틀은 비슷하기 때문에 1편을 재밌게 하셨다면 2편도 재밌게 하시리라 생각됩니다. - 여러 가지 퍼즐들이 나오는데 그렇게 어려운 퍼즐은 없어서 적당히 즐기면서 할 수 있습니다. - 귀여운 그래픽과 귀여운 스토리가 잘 어울립니다.
      Gamer 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