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으로 2d로 표현하는 돈스타브의 밝은 버전인거 같아 좋았습니다. 처음에 퀘스트를 받았을때
기존의 있던 자재까지 합쳐서 반이상의 사각형이라고 한지 몰라 조금 헤맸는데 이 부분은 조금 표현을 수정
했으면 좋을거같습니다. 그 밖에 맵을 이동하면서 바탕의 영상미나 계절이 바뀌는 등의 표현 정말 좋았습니다
아기자기 하고 동화의 세계에 온거 같아 좋았습니다.
Gamer이대영
"무너진 동화 마을을 복구한다."는 컨셉을 살려 색종이와 비슷한 그래픽 컨셉을 이용한 것을 좋았습니다. 그런데, 건설 시스템 쪽에 상당한 불편함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정확한 튜토리얼도 없이 "어디로",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고, "절반" 이상을 사각형으로 채워달라는데, 조건을 맞췄다고 생각해도 그게 맞지 않다고 하고 문이 마지막에 들어가야 될텐데 먼저 설치했다는 이유로 Layer를 바꿀 수도 없고 상당한 불편함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관적으로 건설 시스템에 대해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 부분만 수정한다면 충분히 힐링 게임으로써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들어 여러가지 생존형 게임들을 플레이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이번에 트레일러 영상을 보고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데모가 올라온 것을 보고 즐거운 마음으로 플레이하였습니다. 좀 아쉬운 점이라면, 자원 채취의 불편함을 들 수 있었습니다. 생존게임은 끊임없이 행해야 하는 자원채취와는 뗄 수 없는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나온 발헤임이나 브이라이징 같은 경우에는 스톤골렘이나 트롤같은 몬스터의 범위공격을 이용해 손쉽게 많은 자원을 채취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차치하더라도, 기본 자원 채취가 지겹기는 할지언정 불편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젤터의 경우 자원 수집이 너무도 불편합니다. 플레이어와 자원과의 거리가 너무 가까워야 판정이 들어가는 것 같은데, 이정도면 되겠거니 하고 자원채취를 하려 해도 매번 허공에 손짓하기 일쑤로, 튜토리얼을 하는 중에 벌써 자원 채취에 짜증을 느껴버렸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좋은 편에 속하니 이런 점들도 고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Gamer도형진
상남자는 튜토리얼같은 건 안해서 바로 챌린지 모드로 시작했습니다. 오늘부터 상남자 안하겠습니다.
게임성은 굉장히 훌륭했다고 생각합니다. 픽셀과 아포칼립스의 조합은 못 이기거든요! 초반 시작시 주변에 루트박스가 있었다는 게 좋았네요. 시원하게 좀비들을 때려잡는 게임을 원하셨다면 약간 실망하실 수도 있습니다. 좀비들의 ai도 잘 되어있고, 무엇보다 잘 안죽더라구요. 하지만 이런 하드게임류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강추입니다. 팁으로 한가지 알려드리자면, 시작하고 잠시 후 도와달라는 생존자(고기방패)가 있을 것입니다. 고기방패를 구했으니 많이 편해지실거에요. But, 만약 고기방패가 죽는다면, 방패한테 죽을 때까지 쫓기는 각오는 하셔야 할 것입니다.
간단한 조작키 설명 후 곧장 플레이하게 되는데 열쇠 구멍에 전류를 흘려보내는 광기에 여러 차례 감전 당했습니다. ㅋㅋㅋ 여러분들은 진행하실 때 조심하시기 바라며 방마다 배치되어 있는 함정 요소와 적절한 은신 + 사자후로 스턴을 먹여 잡아야하는 인간(연타가 필요합니다)을 잡아내는 등 플랫 포머 게임 요소를 잘 담아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로프 반동 플랫포밍 게임.
자신이 플랫포밍 게임에서 최대한 빠른 기록을 내는 것을 좋아한다면 흥미롭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은 튜토리얼 스테이지 하나와 일반 스테이지 2개가 있고, 일반 모드, 코인 러시 모드, 또 특이하게도 모든 수치를 조정해 플레이할 수 있는 커스텀 모드가 마련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전 플랫포밍 게임을 잘 못합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단순한 얼음 미로 퍼즐은 흔할 수 있는데, 두 개의 캐릭터를 조작하고 상호작용 하는 것으로 다채로운 플레이를 만든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또, 캐릭터들을 쌓을 수 있다는 규칙으로 게임을 3차원으로 확장한 점이 신선했습니다. 레트로하면서도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귀여웠습니다. 스테이지가 적은 게 아쉽네요ㅠㅠ 캐릭터들이 대화를 할 때 카메라의 움직임 때문에 살짝 어지러운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