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에 존재하는 인내의 숲 같은 게임을 나름 즐겨해서 꽤 재미있게 했습니다. 2번째 스테이지 부분에 마지막 부분이 학습이 전혀 없어서 여러번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깰 수 있는 난이도 같았습니다. 리듬과 플랫포머를 조합한 장르지만 리듬을 타는 것보다 눈으로 타이밍을 맞추는 것이 중심이 된 것 같아서 그게 좀 아쉽네요. 아마 리듬에 맞춰서 진행되는 스무스함이 없고 엇박이 있다보니 중간에 끊겨서 그런 느낌이 드는것 같습니다
Gamer정지훈
진짜 이 게임은 마요네즈 그 자체임 10분하면 진짜 피곤해서 죽을 것 같음. 그래서 이거 10분하다가 잠자고 쓰는 중임. 그래도 시도는 좋았다 이거야
기후 변화에 민감한 현대 사회에 경종을 울릴 것 같은 게임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땅에서 숲을 점차
푸르고 크게 만들어낼 수 있는 과정을 보면서 한 편으로 마음의 편안함을 느꼈지만, 현실에선 이러한
모습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는 게 느껴지는지라.. 조금 안타깝네요. ㅠㅠ
Gamer박준영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죽을 듯한 더위로 땅을 메마르게 하는 가뭄과 폭우 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요즘 생각해볼 여지를 주는 게임입니다. 생명이라곤 찾아 볼 수 없는 척박한 황무지에서 다양한 장치들을 적절히 배치해가며 어떻게 하면 더 많은 곳을 푸르게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해보며 플레이했었습니다. 평화로운 음악과 함께 쩍쩍 갈라진 땅을 살리며 후에는 동물이 거니는 모습을 보니 만족스러웠습니다.
공장을 짓고 산림을 파괴하는 것도 좋지만 때로는 다시 푸르게 만드는 것도 좋은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