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개발단계로서의 한계, 게임의 완성도에서는 아직 미숙하다고 보지만, 충분히 개선될 수 있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성은 둘째치고, 스토리는 생각보다 짧아 아쉬웠습니다. 출시 후에는 스토리의 개선, 이매진에 다양한 변화를 주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임 SOMA에서도 주제로 사용되었던, '테세우스의 배'를 주제로한 게임입니다.
자신을 트리스란 존재로 인식하고 있는 존재가 뇌스캔을 통하여 트리스의 데이터로 구성된 주인공이 되어
사이버 세상에서 프로그램의 범위를 벗어난 NPC들을 찾아가는 약 15분 정도의 짧은 스토리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메타픽션적인 요소도 존재하는게 인상적입니다.
자신의 존재를 자각한 NPC들과의 전투는 게임의 주된 아트디자인과 다른점도 독특한 요소.
허나, 메타픽션적인 요소와 '게임'이라는 주제로 인해 그런지 몰라도 기본적인 조작법이나 메뉴같은게 없기 때문에
사실 편의성 요소로만 놓고 보면 아직까지는 갈 길이 많이 남아있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게임의 분위기나 스토리는 꽤 괜찮으니 그쪽을 중시하시면 한 번쯤 해볼만 한 게임입니다.
Gamer이수용
현장플레이만으론 아쉬울 정도로 게임이 기대 되었습니다. 전투 부분도 움직임이 특이해 신기했습니다
게임의 재미에 스토리와 세계를 알아가는부분도 기대 되지만 독특햇던 전투부분도 자주 등장하면 재밌을것 같습니다
2019년 일산 킨텍스 PlayX4때 해당 게임으로 대회에서 우승도 해보고 쭉 기다렸던 게임이었는데 최근 출시 소식을 듣고 기분이 좋아졌네요ㅎㅎ 그 당시에 3탄까지 밖에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다양한 무기, 적, 보스, 아이템이 존재하여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해서 재미있었고, 로그라이크 방식에 록맨처럼 총을 사용하는데 360도 자유롭게 돌리는 시스템이 있어서 정말 참신했다고 느낀 게임이었습니다. 꼭 출시 전까지 모두 화이팅하시고 문제없는 즐거운 게임으로 나오기를 바랍니다^^
여성향 게임이라 잘 맞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상당한 수준의 일러스트가 여러 차례 등장하는데 수려한 외모뿐만 아니라
각자의 컨셉과 캐릭터가 뚜렷하게 나타나 몰입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개발사에서 비주얼에 자신 있어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다만 이번 데모에서는 캐릭터의 매력을 어필하는 부분만 소개되어 아쉬웠습니다.
데모 플레이다 보니 분량 조절로 인한 사정이라 이해는 가지만
각 4명의 남자 주인공이 처음 등장하는 에피소드만 공개되었고,
어드벤처-방탈출 장르를 섞었다고 한 만큼 최소한의 요소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초반에 등장하는 탐색 부분을 제외하고는 퍼즐이나 미니 게임과 같은
어떠한 기믹조차 없어서 방 탈출 게임으로써는 어떤지 알 수 없어서 아쉽지만
그럼에도 흥미로운 주제와 캐릭터들의 매력 덕분에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추가로 첨언하자면
오브젝트의 가시성을 높여 진행을 조금 수월하게 유저 친화적으로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Gamer조병관
①과거의 비밀을 알아내려고 섬에 온 여자 주인공이 잘생긴 섬 청년들이랑 엮이는 여성향 게임
②로맨스 요소뿐만 아니라 스릴러 요소도 있어서 긴장감이 있음. 궁금해서 끝까지 플레이 하게 될 듯
③아직 데모버전이라 비문이나 맞춤법이 틀린 부분이 많다...
④각자 다른 개성의 남주 4명이 나와서 취향따라 선택 가능하다. 다 잘생김
☞데모 버전이라 스토리 일부만 플레이 해볼 수 있었는데 숨겨진 비밀이 궁금하네요. 출시할때까지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