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에 존재하는 인내의 숲 같은 게임을 나름 즐겨해서 꽤 재미있게 했습니다. 2번째 스테이지 부분에 마지막 부분이 학습이 전혀 없어서 여러번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깰 수 있는 난이도 같았습니다. 리듬과 플랫포머를 조합한 장르지만 리듬을 타는 것보다 눈으로 타이밍을 맞추는 것이 중심이 된 것 같아서 그게 좀 아쉽네요. 아마 리듬에 맞춰서 진행되는 스무스함이 없고 엇박이 있다보니 중간에 끊겨서 그런 느낌이 드는것 같습니다
Gamer정지훈
진짜 이 게임은 마요네즈 그 자체임 10분하면 진짜 피곤해서 죽을 것 같음. 그래서 이거 10분하다가 잠자고 쓰는 중임. 그래도 시도는 좋았다 이거야
**이 글은 슈퍼겁쟁이의 입장에서 작성되었습니다.
게임 내내 창문으로 지구가 보이면서 느끼는 심리적 고립감과 컴퓨터 텍스트로만 진행되는 정적인 분위기에서 오는 고립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포칼립스적인 세계관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토리도 매력적이었습니다. 정식 발매 되었을때 모습이 너무나 기대됩니다!
Gamer한우빈
세이브 기능의 부재와, 분량, 공포와 관련된 요소가 너무나도 적다는 것만 제외한다면.. 그다지 아쉬울 게 없는 작품.
DLC나 업데이트, 혹은 분량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세계관을 잘 구성한다면 서울 2033처럼 훌륭한 텍스트 게임이 될지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